태국 TDAC 작성법 — 입국 3일 전,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로 2026
태국에 입국하는 외국인은 디지털 입국카드(TDAC)를 온라인으로 제출해야 합니다.
입국일을 포함해 3일 전부터 제출할 수 있고, 수수료는 없습니다.
공식 주소는 tdac.immigration.go.th 하나이며,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2025년 5월 1일부터 종이 입국신고서(TM6)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로맨틱방콕은 2012년부터 태국 현지에서 단체·맞춤여행을 운영하며 입국 절차 변경을 직접 확인해 왔습니다.
(2026-09-11 확인)
TDAC는 종이 입국신고서를 대신하는 온라인 서류입니다
비자가 아닙니다.
입국 심사에 필요한 신고 정보일 뿐이고, 체류 자격은 이것과 별개로 정해집니다.
한국인이 무비자로 90일 머물 수 있는 것은 양국 협정에 따른 것이며, TDAC를 냈다고 생기는 권리가 아닙니다.
2025년 5월 1일부터 기내에서 나눠주던 종이 신고서 TM6가 사라지고, 출발 전 온라인 제출로 바뀌었습니다.
항공편만이 아니라 육로와 해로 입국에도 적용됩니다.
제출 대상이 아닌 사람도 있습니다
태국 국적이 아닌 모든 입국자가 대상입니다.
무비자로 들어가는 한국인도 예외가 아니고, 외교관 여권이라도 태국 국적이 아니면 제출해야 합니다.
다만 태국 이민국 공식 안내는 두 가지 예외를 두고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제출 대상 | 태국 국적이 아닌 모든 입국자 · 항공 · 육로 · 해로 전부 |
| 예외 ① | 승무원 및 기술적 경유편 |
| 예외 ② | 공항 밖으로 나가지 않는 환승 — 입국심사를 통과하지 않으면 제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
방콕에서 갈아타기만 하고 태국에 들어가지 않는 일정이라면 작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반대로 환승 시간에 시내를 잠깐 나가실 계획이라면 입국심사를 거치므로 제출해야 합니다.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 3일 전, 무료, 한국어
| 항목 | 내용 |
|---|---|
| 제출 시점 | 입국일 포함 3일 전부터 (최대 72시간 전) |
| 수수료 | 없음 — 공식 사이트 제목에 「No Fees Required」로 명시 |
| 언어 | 영어 · 중국어 · 일본어 · 한국어 · 러시아어 |
| 공식 주소 | tdac.immigration.go.th |
3일보다 일찍은 접수되지 않습니다.
항공권이나 숙소처럼 미리 끝내는 준비물이 아니라, 출발 직전에 챙기는 항목으로 기억해 두셔야 합니다.
수수료를 요구하는 곳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태국 이민국은 공식 사이트를 흉내 내 돈을 받고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가짜 사이트를 여러 차례 경고했습니다.
검색으로 들어가실 때 주소가 tdac.immigration.go.th 인지 한 번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작성 전에 손에 쥐고 있어야 할 네 가지

중간에 자료를 찾으러 다니면 입력하던 내용이 날아갈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확인할 것 |
|---|---|
| 여권 | 영문 이름 철자 · 여권번호 · 발행일 · 만료일 |
| 항공권 | 항공사 코드와 편명 · 태국 도착 날짜 |
| 숙소 | 태국에서 첫날 묵는 곳의 이름과 주소 |
| 이메일 | QR 코드를 받을 주소 — 오타가 나면 못 받습니다 |
숙소 정보에서 막히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예약 확인 메일을 미리 열어 두시면 한 번에 끝납니다.
제출은 다섯 단계입니다

| 단계 | 내용 |
|---|---|
| 1 | 공식 사이트 접속 후 우측 상단에서 한국어 선택 |
| 2 | 여권에 적힌 그대로 영문 이름 · 생년월일 · 여권번호 입력 |
| 3 | 입국 목적 · 항공편 · 태국 내 숙소 정보 입력 |
| 4 | 입력 내용 확인 후 제출 — 이메일 주소를 특히 다시 볼 것 |
| 5 | 이메일로 받은 QR 코드를 저장 |
제출 결과는 이메일로만 옵니다.
태국 이민국 안내에 신청 내역과 QR 코드는 외국인의 이메일로만 발송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주소에 오타가 나면 QR 코드를 받지 못하고 처음부터 다시 제출해야 합니다.
인쇄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공식 안내는 휴대폰 화면으로 제시하면 되고 출력이 필요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다만 공항 와이파이가 불안정할 때를 대비해 화면을 캡처해 사진첩에 저장해 두시길 권합니다.
제출한 뒤에도 고칠 수 있습니다 — 다만 못 고치는 항목이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 첫 화면의 Update Arrival Card 메뉴에서 수정합니다.
항공편이 바뀌거나 숙소를 옮겼을 때 새로 제출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네 가지는 수정되지 않습니다.
| 구분 | 항목 |
|---|---|
| 수정 가능 | 항공편 · 도착 정보 · 숙소 정보 등 |
| 수정 불가 | 성명 · 여권번호 · 국적 · 생년월일 |
이 네 가지를 잘못 입력하셨다면 수정이 아니라 새로 제출해야 합니다.
그래서 2단계에서 여권을 옆에 펼쳐 두고 그대로 옮겨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인이 특히 헷갈리는 지점
TDAC와 무비자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TDAC를 냈다고 체류 기간이 늘거나 줄지 않습니다.
한국 일반여권 소지자는 양국 비자면제협정에 따라 최대 90일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며, 이는 2026년 9월 15일 시행되는 일반 무비자 30일 조정과 무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태국 무비자 30일 축소, 한국인은 90일 그대로에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함께 읽기태국 무비자 30일 축소, 한국인은 90일 그대로2026년 9월 15일부터 일반 무비자가 30일로 줄지만, 한국 일반여권은 협정에 따라 90일이 그대로입니다.
일정이 복잡하면 저희가 정리해 드립니다
TDAC 자체는 10분이면 끝나는 절차입니다.
번거로운 쪽은 오히려 항공편과 숙소를 확정하는 일입니다.
TDAC에 넣을 정보가 그 두 가지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기업 단체나 인센티브 일정은 인원마다 항공편이 나뉘는 경우가 많아, 누가 어느 편으로 들어오는지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공항에서 시내나 파타야로 이동하는 차량이 필요하시면 로맨틱방콕 전세버스·차량 안내에서 노선과 차종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TDAC는 언제부터 신청할 수 있나요?
입국일을 포함해 3일 전부터 제출합니다.
그보다 일찍은 접수되지 않으므로 출발 직전에 챙기는 준비물로 기억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수수료가 있나요?
없습니다.
태국 이민국 공식 사이트는 페이지 제목에서 수수료가 없다는 점(No Fees Required)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돈을 요구하는 곳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Q. 사이트가 영어로만 되어 있나요?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영어 · 중국어 · 일본어 · 한국어 · 러시아어 다섯 가지 중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
Q. 방콕에서 환승만 하는데도 작성해야 하나요?
공항 밖으로 나가지 않는 환승이라면 작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환승 시간에 시내를 나가실 계획이라면 입국심사를 거치므로 제출하셔야 합니다.
Q. 제출한 뒤에 정보를 고칠 수 있나요?
공식 사이트 첫 화면의 Update Arrival Card 메뉴에서 수정합니다.
다만 성명 · 여권번호 · 국적 · 생년월일은 수정되지 않아, 이 네 가지가 틀렸다면 새로 제출해야 합니다.
Q. QR 코드를 인쇄해야 하나요?
인쇄는 필요 없습니다.
휴대폰 화면으로 제시하시면 되며, 공항 와이파이를 못 쓸 때를 대비해 화면을 캡처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Q. TDAC를 받으면 비자가 필요 없나요?
다른 문제입니다.
TDAC는 입국카드이지 비자나 체류 허가가 아닙니다.
한국인의 무비자 입국은 양국 협정에 따른 것으로, TDAC와 별개로 적용됩니다.
정리하면
입국 3일 전,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로, 한국어로 제출하면 됩니다.
여권 · 항공권 · 숙소 · 이메일 네 가지만 손에 두시면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QR 코드는 캡처해 두시고, 성명과 여권번호는 처음에 정확히 넣으시면 됩니다.
확인 정보
| 항목 | 내용 |
|---|---|
| 최종 확인일 | 2026-09-11 |
| 출처 | 태국 이민국 TDAC 공식 사이트 · TDAC 공식 FAQ |
로맨틱방콕 — 2012년부터 태국 현지에서 단체·맞춤여행을 운영해 온 한국 여행 브랜드.
운영사 (주)맞춤투어(국내·국외 여행업 등록).
로맨틱방콕의 견적은 항목별로 열려 있습니다
항공 · 차량 · 호텔 · 투어 요금을 따로 보여드립니다
필요한 것만 선택 · 추가 ·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